맏며눌로 한 10년 혼자 명절때마다 외로이 지내다가....
동서보고 ..싹싹하고 이쁜 동서때매 한 2...3년 그래도 명절이 즐거웟다...
동서는 시댁 가까이 살아 몇싣간 들렀다가 집에가구,,,,
방에도 일찌감치 집으로 돓아가구 해서 약간 서운함도 있엇지만...
둘이 커피도 마시구 쇼핑도 하구,,,나도 딸하나로 커서...
참 감사했는데...동서가 들어온게...
재미나게 참 잘지냈는데.....
작년에 시동생이랑 거의 갈라서서 동서는 친정으로 돌아갔다.
시동생이 몇년을 일을 안하나 어찌 살수가 있었겠는가..
이놈의 내팔자는 시동생셋에....또다시 혼자가 되었구나.....
점점 꼬여가는 시댁을 바라보니.....한숨이 절로 나온다...
삼십대 후반에 장가못간 시동생둘에...이혼한 시동생 하나에...
나두 복두 지지리도 없다....
어쨋거나 음식 장만해서 올라가봐야지.....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