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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은 조언 부탁해요


BY 외롭부인 2005-11-07

결혼 9년차 아덜둘 34된아점마에요.21살에 신랑을 알아서 신랑의 집요함에 사랑이줄알고 결혼했는데 너무나 책임감이 업고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사람이에요.지금가진 시댁의도움으로 살아왔는데 이젠 그것도 여의치안고 제자신이 더이상은 견딜수가 업어요 아이들을 위해선 어덯게던 참고 살아야하는데 경제적인 문제만 아니라면 어덯게던 참고살겠는데 ........앞으로 어케살아야할지 아이들은 이제 일학년이고 3살인데...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