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발길을 끊고 안가겠는가.. 이곳엔 오로지 맏며느리들만 존재하는 곳인가.
그런 경험을 한 당사자는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읽어보니 나도 기가 딱 막히는데.
좀 특이한 상황에 특이한 며느리도 있고, 남편이 시집에서 아파서 고생한다는데, 따로 사는 며느리들이 있듯이.
그 며느리는 여러분들이 리플 단것처럼 좋으면 들어가서 살지, 왜 남편만 보냈겠는가.
그런 며느리도 있고 오히려 맏며느리보다 더 나은 막내 며느리가 있다는것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이곳엔 없네요.
그저 지나가다가, 뒤에서부터 찾아서 보았는데, 님들 같으면, 시부모한테 그리 잘하고 형님한테 그리 잘하고 동서한테 칭송듣는 형님이고 동서인지 한번들 생각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