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나도 여자이고 주부이지만 여자들 만나기가 두렵다..
아이 학부모 모임에 보험 하는 학부형만 5명이다, 일단 내가 아는 엄마들만. 그러나 아무도 가입을 권유하거나 자기의 일이 직업이 무엇인지 말하지 않는다.
승용차,, 적어도 소나타에서 엑스지정도 끌고..
난 어느 부유층의, 남편이 사장이거나 대기업의 고위층으로 또는 사모님으로 생각을 하고 모든 학부형들이 그렇게 대한다, 실지로..
하지만 금방 며칠 안되어 얘기들이 돈다고 하고..
나한테는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 다른 학부형들은 친하게 지내며, 그곳 살아가는 모습까지 알고 있는 분위기 하지만 그들도 알고 있으면서도 외부에 이야기를 하지 않는 눈치..
오늘 이곳에 글을 올린 것을 보았다 친구를 구한다고..
그글엔 진실성이 보인다, 정말로 친구를 찾는 모습이라서 참 좋아보인다.
이웃끼리 또는 같은 동네끼리 그렇게 정말로 산에 같이 가고, 장보러 같이 가고 하는 친구,, 국수도 같이 삶아 먹을 수 있고.
너무나 소중하고 그립다.
하지만 내 주위의 이웃들은 전자부품 부업을 하거나 보험을 하거나 암**, 피라미드,, 외판, 세일즈 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그러다보니 사람 사귀는게 두렵다. .
나도 이곳에 글 올린 주부처럼 진솔한 친구를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