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싫다..
남편이 정말 싫다. 집안일 ,,,모든것다...여자가 죄가 많아서.....?애들도 싫어진다...그냥 죽고 만싶다....아니 죽기 도 싫다....살기도 싫고..남편이 ...작은 어머니 한테 ...며칠째 내얼굴 보지도 못했다고 한다..그게 뭔소릴까..남편한테 물어도 성질만 피운다,,,
집에서 하는일만큼 밖에서 하면돈 벌겠지...임금없는노동자,,,문서없는종..
남잔 뭐라고 집에서 아무일도 안할까...다들그러나,,,
날 무시한다,,,,남편놈,,,,돈벌러나간다면 ..하지말라고 난리다,,,
집안일 ....하기싫다,,,혼자 살며 돈버는게 백번 나을 일이다,,,
집에서 하나 부터 열가지 다일이다,,, 애들 셋....누군 열도 나아 잘키우더만..
내자신이 초라해진다,,,종같다,,,그인간들 종같다,,, 집구석이 마치 폭타을 터트린것같다,,
남편놈 하나도 안거든다...5시에 일끝나서 혼자 술먹으로 다닌다..
주말 ,,,명절 ,,휴일 ,,나에겐 별의미가 없어진지 오래다,,1년 365일 쉬는날없이
일만한다,,집안일 ...우습게 볼게아니다,,하나 부터열가지..다,내 일이다,
나도 퇴근해서 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