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세련되지도 못한 글솜씨를 가지고
유행에 뒤떨어진 생각을 가지고
이곳에 습관적으로 들르네요.
할일은 잔뜩 쌓였는데
친구가 고픈거겠죠?
조건도 따지지 않는 편한곳
내생각이 통하는 곳
그래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