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딱 2년간은 그랬네요. 그 정도는 아니였지만.
지금은 힘들더라도 서서히 바꿔야 겠어요. 요즘 사람들은 그러고 안 삽니다.
전화도 줄이고 뭐 등등. 그리고 집 키는 드리지 마세요. 다음엔
시댁은 꼭 남편과 함께. 힘들더라고 집에 계시지 말고 뭘 배우러 다닌다고 하세요.
너무 못된것만 알려드리지만 그렇게 서서히 끊어내서야 합니다.
한꺼번에 하면 욕 얻어 들으니 서서히. 차라리 욕 한번 듣고 편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