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생리통이 무척 심했어요.
헌데 아이낳고 나니 전혀 생리통이란걸 모르겠더라구요.
진통은 그리 아프진 않았어요. 전 생리하는 것과 같이 아랫배가 아프고, 생리통처럼 그렇게
아프진 않고요. 첫애는 2시간, 둘째는 30분만에 낳았지요.
첫째는 가진통 하루 앓았고, 둘째는 한 일주일 정도 가진통으로 신경썼던거 같아요.
암튼 생각보단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요. 하늘이 노랗게 보인다는것도 전 무든이들한테
거짓이라고 해요. 전 그런거 모랐거든요.
걱정 하나도 하지 마시고, 건강한 아이와 만날 좋은 생각만 하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