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유난히 잠이 안옵니다,,
손목통증때문에,,더 그런것인지,,
아픈손목을 잡으며 컴을 킵니다,,
결혼 십년째,,저에겐 딸<10>,아덜<28>개월짜리,,남매를둔 엄마입니다
제나이는 삼심중반~~~~~~~~~~~~
삼십넘어서,둘째를 가졌는데 정말이지 팔개월동안 장거리외출은금지,거의 집에서만
생활할 정도로 몸상태가 안좋아씁니다
남푠이 힘든일 하는데두 늦은귀가에 집안일 도와주느라,,고생했어요,
그부분은 지금도 남푠에게 고맙구요
31주만에 태어난아들,인큐베이터에 한달 ,,,,
몸조리를 충분히 하진 못했어요,
친정엄니가 연로하셔서 시엄니가 저의집으로 오셔서 10일정도해주시구 갔네요,,
둘째가 아들인데,, 1960그람으로 태어나서,집에서 몸조리하문써도,,
늘 병원에 있는아들걱정땜시,,스트레스쌓이고,,손목엔 힘하나두 없구,,숟가락도 못들을정도로 감각이 없어어요
그때부터 전 손목이 맛이 가버려서 ~~~~~~~~~~~~~
아덜 몆개월 안되어을때부터 큰아이 학교갔다오면 보라하구,집앞으로 한의원 침,뜸
맞으로 봄부터~~~~~~~~~~~~가을까정 일주일에 두번 다녀어요,,
제가생각해두 참 열씸히 다녀네요
좀 개안아지길래 치료는 그만두고 몆달통증없이 지내다가,다시 시작되었어요
손목땜시 우울증까지 왔던 아짐입니다,,
몆달전에 약간 시골로 들어와서 집앞에는 한의원이없더라구요,,
치료는생각하구있는데<다시>마을버스타구 나가야할일이 아이들이어려서
제주위엔 아무도없는데,,한시간정도는 무리없겠는데,,두시간이 소요가 될것같아서,,
걱정도되구요,,
이젠 고질병이 되 버린것같아요,,
벌써 내나이에 이래 관절이 안좋다니,,우울합니다,,
그래도 밝은마음으로 긍정적이로 살려고 노력은합니다만,,,,,
사실 무릎도 안좋거든요,,
아컴 주부님들 중에서도 저와 비슷한 경우 계신분들은 리플좀 달아주셔요
맘같아선 아예 뿌리를 뽑아 버렸슴 좋겠는데 안되겠지요,,
제 칭구들은 이런제가 웃음 나오나봅니다,,
나이가 몆인데 손목이 아퍼서 집안일조차 못보냐구 하데요,,
걍~~~~~~생각나는데로 적어서 앞 뒤 안맞드라두 읽어주세용^^**
아이들땜시 걱정은 됩니다만,,올봄부터 치료 다시 시작할려구 맘단단히 묵고 있어요
아컴주부님들도 건강과 관련된것이라면 뭐든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