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돈에 처음 산 집이라 신경이 참 많이 쓰이네요.
도배를 새로 했는데 오늘 하고 한시간 뒤에 가서 보니
벽지가 많이 운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반듯하게 짝 펴서 발린게 아니고
그냥 중간 중간 공기가 들어갔는지 풀이 제대로 안 발렷는지
약간 울렁울렁 하더라구요.
넘 실망해서 도배했던 사람에게 물어보니
도배사 말로는 다 마르면 반듯하게 펴진다고 하는데
그말이 사실인지요?
지금 난방이 불가능한데 바람에라도 잘 마르겠금
창문을 열어놔야 하는지도 궁금하구요.
이사는 일주일후에 예정되어 있어요.
선배맘들 경험담 좀 꼭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