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9살인데 소변을 자주 봐요.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지만 자다가 3-4회는 보는거
같아요. 잠도 설쳐 키크는데도 지장있울거 같고 자면서 오줌을 참아서 어떤때는 좀 팬티에
지리기도 해서 밤에는 동생유아변기를 가까이 놓고 자요. 변기를 안가져다 놓으면 불안해해
요 5살 동생은 자는동안 한번도 소변을 안보는날이 더 많거든요 병원한번 가보고 싶은데
어디를 가야하나요 어머니는 한약을 먹여보라는데 비슷한 경험있으시면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