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하던데 아이가 아파서 한약지으러 갔는데
그전에는 많이 먹였는데..
이번에는 그냥 가루로 만들어주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격묻지도 않고 약이 왔길래...
전화했는데 ...아주 터무니없는 가격을 이야기 하네요...
순간 아니다라는생각이 들었어요...
머리가 어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밑기가 이리 힘들어지는 세상입니다...
마음이 아프군요..
남편한테 무어라 말해야 할지...
3개월기본으로 먹이라 했는데..돈이 장난이 아닐것 같고..
그렇다고 안먹일수 없고...
그냥 탕제로 보냈으면 그부피에 그냥 마음으로 위로 하겠는데
산제로 보냈는데 ...먹고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
그냥 아침에 힘드네요...
진짜 돈이라는거 사람을 한순간 우습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