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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왜 인생이 늘 푸르딩딩한 색깔일까?


BY 우울증 환자 2006-03-16

단 한번도 내나이에 맞는 즐거움을 느낀 적이 없다.

늘 불안하고 남의 옷을 입은 느낌 꿔다논 보릿자루

그렇다고 생목숨 끊을수없어 마지못해 살고 있다.

더이상 내게 돌던지지 말라.

네자신을 알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