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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BY 늦둥이엄마 2006-04-04

나이 거의 40.  직장생활15년차, 밤에는 대학원생, 이제 돌조금 안된 아이 하나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요

 

회사일을 바쁘고 치열하게 남자들과 경쟁해야 하고

밤에는 숙제에 읽어야할 논문등등

아침에 아이 이유식때문에 아이봐주시는 아줌마와 신경전

 

이제 오후 세시 힘드네요.

아~  회의가서 3시간동안 떠들어야 돼네요.

돌아가지 않는 머리 돌려가며....

 

어쩌나

 

집에서 하루만 쉬고 싶다.  아이랑. 놀아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