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거의 40. 직장생활15년차, 밤에는 대학원생, 이제 돌조금 안된 아이 하나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요
회사일을 바쁘고 치열하게 남자들과 경쟁해야 하고
밤에는 숙제에 읽어야할 논문등등
아침에 아이 이유식때문에 아이봐주시는 아줌마와 신경전
이제 오후 세시 힘드네요.
아~ 회의가서 3시간동안 떠들어야 돼네요.
돌아가지 않는 머리 돌려가며....
어쩌나
집에서 하루만 쉬고 싶다. 아이랑. 놀아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