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놈편에게 거시기가 생겼습니다. 작년에 공인중개사 공부하다 만나 지금은 같이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보면서도 뭐가 보고싶은지 일요일도 문자질입니다. 모른척 하자니 미칠것 같습니다. 알라치면 의처증환자 취급받습니다. 이것들을 어떤방법으로 응징해야 하나요. 매일이 눈물입니다. 저는 소리없이 죽어가는 느낌입니다. 요즘은 여자로 태어난게 죄라는말이 너무나 와닿습니다. 여러분의 좋은 생각들 많이 들려주세요.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