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76

시어머니 왈,,


BY 가다가 2006-05-02

몇일전 시어머니가 우리집에 오셨네요

가는길에 들린거라며 들렸는데 집에오셔서 과일드시고

같이 야그하는도중

시어머니한테 남편 몸상태가 않좋은걸 말했거든여  출근때  몽유병인지 가위에눌린건지,,탁상시계가3대가 울려도 못일어난경우가 있다고,,거기다 잠을잘때 식은땀을 너무많이 흘린다고 덮지도않는데 담배도 많이피고 피로도 많이느낀다고 ,살면서 처음엔 그런갑다하고 넘었가는데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보약해준다고 맘속으로약속할때가 11년이넘었네요

그래서 남편 보약해주고싶다고 말을했더니 ,그런시어머니왈,,

나도요새 다리가 너무아파죽겠어,,관절이심해서 걷기조차힘들다며 보약해서먹어야된다고 하신다 아들해줄 보약을 시어머니가 셈이났는지 보약을 바라는듯했다

내사정 뻔히알면서도 그런말하시는 시어머니가 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