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집에서 안핀다고 약속 몇차례벌써 10년차
하지만 줄곧 담배를 피고 그러다 작은싸움하게되고
정말인지 담배가 너무싫다
남편은 중학교때부터 피었데나,,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못끊게다고 다짐을한다
그래서 난 그랬따 담배가 그리피고싶으면
담배피는여자랑 맞담배피면서 살아보라고
그땐 그여자랑 살아도 후회해도 이미늦어다고
난너 다시 안볼꺼라고
안보길바란다했다
담배때문에 싸우는 우리집안,,정말인지 속탄다
절대 끊지못한다
담배와 마누라중 담배를 택한다는 사람이다
그러고보면 담배를만드는사람이나 수출해오는 사람들이나 너무싫다
나라에서 대책을 안슨다
몸에는 안좋다는걸 알면서 판매하게금만드는 정부에서도 문제가 심각하다
오늘도 난,,,담배때문에 남편이랑 싸웠다 ㅠㅠ
담배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