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유무선 전화기를 구했는데 열흘도 안돼 고장이나 전화를 하니,착불로 부치라
고하여 그렇게 하였더니 반송되어 돌아왔네요. 제가 반송비 육천원을 내고요.
그 쪽에 가서 택배기사가 전화하고 물건가져 간다고 얘기하면 그러라하고는 막상 가면 사
무실이 잠겨 있고 그러기를 몇차례, 그러더니 반송(그 쪽에서) 시키라해서 다시 물건이 저에
게 돌아왔네요.
전화기는 전화기대로 못쓰고 반송비까지 물고 등등 속상하네요.
구매 결정시 만족이라고 상품평까지 해줬는데... 금방 이렇게 이상이 생길 줄이야.
이럴 땐 어찌해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험하신 분 얘기도요. 어찌 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