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후배가 잇습니다
과거에 안좋은 일이 있어 아이를 지우는 경험을 하게 되엇읍니다
힘든 과거를 이제는 다 잊고 다시 시작하여 결혼을 하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시댁식구중 한 명이 아파트근처에서 병원을 개업하게 되엇답니다
그 쪽으로 병원을 다녀야 한다는데 후배는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나 자신의 과거의 기록이 다 나와 시댁쪽에 알려져 버리지나 않을까 좌불안석이라는 겁니다
요즘은 병원기록을 전산처리하기 때문에 결혼전의 그 기록이 지금까지 그대로 따라오지 않나여?
혹 병원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으신분 답 좀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