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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으...쓸모없이,잘 모르고 그냥 배가 고픈돼지처럼 떠드니


BY 좋더냐? 2006-05-22

참...집에서 할일이 없으니...   쓸모없이 말만...드립다하는 60~41까지 나이 먹은

이모들 셋.    징그럽다.     그냥 말만 하는게 아니고   전화해서 실시간중계+보태서한마디

보태서 상상,거짓말,혼자만의 결론을 내려서 널리널리 알리기가 취미!!    앞에서 웃고 돌아서자 마자  전화걸기.        그리고 잊고 살지...  왜?  함부로 나불댄 말이라 전혀 자기입장도 아니고 중한 문제도 아니거든.       잊고  살다 마주칠 때쯔음...혹시 ?   하며 전화질해서

"잘 지내나 하궁..."     뭐가?   왜?   계속 떠들고 사시지요.     자기 자식이나 잘들 키우시지.

조카들...조카자식까지 오지랖 넓게 떠들고 사시지요?   왜?  전화?  뭔소리 들었나? 걱정은 되는가 보군요.     이젠 징그러워서 상관없이 사니 걱정말고  계속 그리 인격수양 하궁

잘들 사시기나 하세여.      참...나이가 어려야 따지고 대화라는걸 하지.   그도 아니면 교양 좀 있어서... 자잘못을 알던가....그냥 지겨워서 마주치려 생각하니 징그러워서 당나구 귀~라고 떠들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