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도 아니던 그 시절....부잣집 대문앞에서 기왓장찧어 공깃돌만들다 손가락 찧고
엉엉거리던거나
같이 놀던애가 갑자기 깨진 사깃조각으로 내 옆얼굴을 그어 [얼마전의 박근혜씨처럼...]
아연 실색하던일......
등.....
지금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는 일이지만
이제는 좀
세상과는 상관없이
조용한 일상으로 병치료나 조용히 하며 인생을 달관하고싶은게
정상이 아닌가요.....?
정치고 교육이고...머고 머고.....
지난일요일 과천 어린이공원에서 아줌마의 날을 지내며
시간내내 누워 주무시던 두 할머니의 모습이 눈에 선해
나도 저렇게 인생을 달관하여
살 때가 된것같더라구염................
아이에겐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그래도..........................
얘야......
정말 사랑한다..........!!!!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