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인간극장, 원장님은 여우를.....
그 원장이라는 작자가 실제나이 50인데 딸같은 외국여자를 공주처럼해주고
살면서, 전처가슴에는 비수를 꽂고도 온갖 행복한 척하고 사는 모습보니
나두 남편있는 여자로써 참담합니다.
왜 남자들을 딸이 3이나 있는데도 버릴수있을까요.
또 돌아서서는 온갖 죄를 조강지처에게 뒤집어씌우질않나.....
부부가 무엇보다도 의리가있어야하는데 남자들이란
너무 '성'에만 연연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