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참...약 하다.
엄마는 물론 강하다. 그러나, 사람을 나눌 때...여자와 남자로 나눈다.
그것은 쉽게...누구나 나눌 수 있다.
물론...그렇지 못한 사람도 그들이 바라는 여자,남자로나눠주면 된다.
아뭏튼 여자와 남자가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데...
물론 남자가 여자에게 맞고 살기도 한다.
하지만...여자는 약하다.
맞벌이...자식키우기,부모공양...많은 걸 다 해 내지만
여자는 여자다. 사랑도 아니면서 왜? 사람을 치는가?
같은 사람일 뿐이면서...왜? 풀꽃같은 여자를 밟는가?
무식하다. 어리다. 왜? 때리고...한눈 팔고... 그 러 지 말 아 라.
술 쳐 먹고 치지 마라. 콜라 쳐 먹고 밝은 정신으로 쳐라.
막고 같이 칠 틈을 줘야 세상에 같이 존재하는 사람 아니냐?
술 쳐 먹고 무식하게 방어 할 틈도 안 주고 치고...그게 같이 존재 하는 거냐?
사람은 여자 아님 남자다. 여자는 약하다. 엄마는 강하다.
그리고 네가 술 쳐 먹고 때리는 사람은 네 엄마가 아니다.
여자다. 이 사람쇠끼야!! 여자는 약하다.
때리면 피멍이 흠씰 드는빈혈이 기본인 애 낳는 사람이 여자다.
같이 살기가 더럽다고 느끼게 하니 좋더냐?
우르르 몰려서 함께 한 여자를 궁지에 몰아넣고
집에서 헤메게 하니 좋더냔 말이다.
여자는 여자다. 네 엄마가 아니다.
다 참고 받아 주는 사람은 네 엄마다.
너? 엄마는 치냐? 엄마는 강하다.
네 여자다. 네 엄마가 아니다.
네약한여자 어깨를 장난으로라도 치는게 부끄럽지 않냐?
무식해서 뭐가 뭔지? 생각없이 그냥 ...
때려도...막지 못할 거라 생각 마라.
한 맺힌 어느 엄마가 자식 먹일 삼겹살을 술로 바꿔오는
무식한 남편쇄끼를 막지 않고 죽여 버렸다.
막지 못하는 건 약해서지만...
아이가 불행하면 작두를 밟고도 웃는게 엄마다.
아이 엄마를 치지마라. 오래살고 싶으면...
술 취해서... 화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