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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참 약한데...어리건 안어리건 간에...아프게 말아라


BY 읽다화나 2006-05-30

여자는 참...약 하다.

엄마는 물론 강하다.     그러나, 사람을 나눌 때...여자와 남자로 나눈다.

그것은 쉽게...누구나 나눌 수 있다.    

물론...그렇지 못한 사람도 그들이 바라는 여자,남자로나눠주면 된다.

아뭏튼 여자와 남자가 세상을 같이 살아가는데...

물론 남자가 여자에게 맞고 살기도 한다.

하지만...여자는 약하다.     

맞벌이...자식키우기,부모공양...많은 걸 다 해 내지만

여자는 여자다.     사랑도 아니면서 왜? 사람을 치는가?

같은 사람일 뿐이면서...왜?  풀꽃같은 여자를 밟는가?

무식하다.    어리다.      왜?  때리고...한눈 팔고...     그 러 지 말 아 라.

술 쳐 먹고 치지 마라.     콜라 쳐 먹고 밝은 정신으로 쳐라.   

막고 같이 칠 틈을 줘야  세상에 같이 존재하는 사람 아니냐? 

술 쳐 먹고 무식하게 방어 할 틈도 안 주고 치고...그게 같이 존재 하는 거냐?

사람은 여자 아님 남자다.     여자는 약하다.     엄마는 강하다.

그리고 네가 술 쳐 먹고  때리는 사람은 네 엄마가 아니다.

여자다.     이 사람쇠끼야!!   여자는 약하다.   

때리면 피멍이 흠씰 드는빈혈이 기본인  애 낳는 사람이 여자다.

같이 살기가 더럽다고 느끼게 하니 좋더냐?

우르르 몰려서 함께 한 여자를 궁지에 몰아넣고

집에서 헤메게 하니 좋더냔 말이다.

여자는 여자다.     네 엄마가 아니다.

다 참고 받아 주는 사람은 네 엄마다.

너?  엄마는 치냐?   엄마는 강하다.

네 여자다.    네 엄마가 아니다.   

네약한여자 어깨를 장난으로라도 치는게 부끄럽지 않냐?

무식해서 뭐가 뭔지?   생각없이 그냥 ...

때려도...막지 못할 거라 생각 마라.

한 맺힌 어느 엄마가 자식 먹일 삼겹살을 술로 바꿔오는

무식한 남편쇄끼를 막지 않고 죽여 버렸다.

막지 못하는 건 약해서지만...

아이가 불행하면 작두를 밟고도 웃는게 엄마다.

아이 엄마를 치지마라.    오래살고 싶으면...

 

술 취해서... 화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