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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파서........


BY j.... 2006-06-12

한달전 서방님하고 대판 싸웠다.

서로 아는척 말고 살라고 까지 하면서......

 

근데 몇일전 동서가 아기를 낳았다.

가만 있자니 가시방석이고 그렇다고 아는척하자니

좀심이 상하고......

 

동서, 서방님 하는짓 보면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도 않다만

명절이나 일이 있을때 봐야 하니

어찌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