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여러분...
뜻하지않게 이런 질문 드려서 죄송해요.
특히 불임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는 더더욱 면목없습니다.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생리를 하지않아 오늘 병원에 갔다왔더니 임신이라는군요.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서 낳지못할것 같아요.
조심하지 못한 제 잘못이 가장 크구요...
너무 속상하네요.
혹시 중절해보셨던 분 계신가요?
어디다 물어보지도 못하겠구요..그래서 염치없이 글 올립니다.
아기낳는것 만큼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들었어요.
수술후 어떻게 조심해야하나요...
예정일 지난지는 이제 열흘정도 되었는데..
되도록 빨리 병원에서 수술 받는게 좋겠지요?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