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반복되는 싸움 이유는 항상 똑같은것.....
술먹구 늦게 다니구 외박하구 ......
그래도 난 내성격이 문제인지 쉽게 잊어버리고 또 미안하단 말한마디 안하면서 나중엔 내가 미안하게끔 민드는 남편........ 그래서 항상 혼자 속앓이 하다가 며칠 지나면 그냥 대강대강 넘어가 버라구 그리곤 또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살아가는나 한심 그자체다.
외박을 (새벽4~6시)하고 들어와도 뭐가 그리 잘났는지 눈치만 보고 말도 안하고 싸우고 그런게 싫어서 그냥 넘어가구 이젠 속에서 뭐가 꽉 숨을 조여오는것 같다.
뭔가가가 날 자꾸만 벼랑끝으로 모는 이 정체는 뭘까?
산후풍에 와사풍 까지 와버렸다......
그래서 병원다니기를 1달 병원에서 뇌출혈이 올수도 있다고 해서 들어놓은 보험에 이런약간이 있는지 없으면 하나들려구 얘기하니 돈이 어디있냐구 면박을 주던 인간....
그나마 들어가고 있는 보험에 약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7월말에 해약......
그 사실을 여칠전에 알았다.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말할려구 했지만 늦게 들어오고 말할 기회가 없었다. 전화로 얘길하니 받는 월급에 이것저것 하고나면 쓸것이 없어서 해약했다.
그리고 해약금은 돈 없어서 빚진것 갚았다.(육백가까이)
다 내탓이라네요
저 한달에 모든 세금 제하구 삼십만원 으로 사는데 제가 많이 써서 그렇다네요.
할말이 없었어요....
통화하면서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운다고 짜증을 내내요
울꺼면 나중에 얘기하자고 그리곤 어제 전화기도 꺼버리구 새벽 4시를 넘겨서 들어오네요
그시간에 싸우기 싫어서 자는척했더니 혼자 자구 아침에 시간마쳐 출근도 잘하네요
정말 숨히 막히는것 같아요
사람이 사람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저 이제 정말 훌훌 털구 이이간 어떡해든 부셔버리고 싶네요
직장 다니기를 은근히 원하면서 친구들과 모임있어서 한번씩 아이를 봐달라구 부탁하면
성질은 ........
그러면서 이 인간 집안에서 전 놀고 먹는 사람 취급을 하네요...
직장 다닐까?그러니깐 어머님이 수박 밭데기 장사를 하시는데 작업하는데가서 일하라그러네요 아님 어머님 힘드니깐 시댁 청소나 해주고 월급 받으라네요
곧 죽어도돈 벌지 말라는 소리는 안하네요
그치만 애가 있으니깐 아님 6년을 가정에 있었는데 니가 나가서 할께 뭐가 있겠나 그냥 애 보면서 돈벌수 있는 걸 찾으려나 뭐려나 이제 4살이라서 어린이 집에 보내는데 그돈도 아까워하네요
정말 이인간 어떡해하죠?
이혼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