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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직장남


BY 억울해 2006-09-06

어제밤부터 내린비가 아직도 계속이네요.

 

너무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어떤방법으로 풀어야될지

 

판단이 흐려지네요..

 

사십대중반의 직장녀입니다.

 

어제 퇴근무렵 직장상사(?) 동료나마찬가지...

 

업무때문에 언쟁이 있었네요.

 

근데 이 썩을인간이 욕을하네요 ..년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잠을 한숨도 자지 못했네요.

 

윗분들에게 보고할려니 아직까지는 지금의 회사가 여성차별을 많이 하거든요.

 

결국에는 저만 손해보고 이미지 나빠지고 그럴것 같아서요.

 

앞에서는 위로하지만 뒤에서는 욕들하는 그런것....

 

어떻게 그 놈 혼자만 혼내주는 따끔한 방법이 없을까요.

 

직장 선배님들이나 후배님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