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모든 슬픔이
이밤에
눈물샘이 터졌나봅니다..
가슴이 아리고...
땅을 치고 통곡하고프네요...
다시는
울지 않으리라 다짐을 하였는데...
세상에 참 별 일이 다 있네여.
사회에서 그 교수 가만히 나두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