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등하게 먹거리 준비나 일을 한다면 불만이 없을겁니다
일하기 싫어서 모이기 싫은 사람이 있어 문제란걸 알았습니다
어느 누군가의 노력과 희생으로 그 시간을 보내려고 하니 일 잔뜩한 사람 불만 생기게 되는거 같아요 즉 얌체족들땜에
모든 명절모임과 하다못해 친구들모임에서도 그렇더군요
10명 여자들 모이는데서도 그건 나이랑도 차이가 없구 습관차이인게 받아서 쳐먹는년은
항상 입만 쳐들고서 노닥은 잔뜩해요
걍 좋은게 좋은거라 싶어서 넘어가긴하고 내노력 더해서 조용히 보내고는 오지만은 항상
늘 변함없이 그렇게 살더라구요
그 가운데 성격있는 사람이 정리정돈이라도 해주면 좋은데 안 그럴경우 그 인간은 지가 잘난줄 알고 그리 인생을 살아요
남이 욕을 하던 말던 눈치코치도 없고 뻔뻔한거 그거 한개로 들이대는것 볼때면 얼마나
미운지
제발 얌체짓좀 마라 이 거지들아
왜 남의 노력을 거져 먹으려 하나 너 먹을건 적어도 움직여야지
누군 모 물통에 손넣구 싶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