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그리 못났니 !~
무능력하게만하게 살니!~
자식또한 있으면서 어찌그리사니!~
나또한 잘난거없는 못난 동생이지만 어찌하나같이 다들못났니!~
슬픔이 앞을가리도다!~
자욱한 한적한 그늘이진 경제력 능력처럼
어찌그리못났니!~
부모님또한 못나셨지만 자식들또한 못나면 안되잖니!~
행복하게만 살꺼라는 진념을같고 살자고했는데
지금껏 이리 못나게 사니!~
앞을보며 노후를 ㅊㅏ츰 길들어가야되지않겠니!~
노후엔 돈없고 가진게없으면 누구하나 옆에 아무도없다는것을
못느끼는거니!~
행복은 한줌의 삶이라하지만
행복은 사랑+경제력이라는거!~
한편의 눈물을 퍼부으면서 넋두리를 해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