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구옥으로 전세 온지 일년 됬습니다
집주인은 집을 매매로 내논상태이고 사려는사람들이 제집을 보러 자주 오네요
이 오래된 구옥오면서 정말이지 한두군데 고친게 아니에요
장판,도배.모기망,수도다시고침,유리문바퀴고장등등...... 무려 90만원이상이 들었습니다
거기다가... 화장실은 수시로 막히고..도무지 보수하다가 들인돈만 생각해도 백만원이상일겁니다..
그런데 오늘 집주인과 사려는 사람들이 집보러 왔길래..
비용든거를 주인여자한테 말했더니... 그건 당연히 전세사는사람이 모두 부담하는게 당연
한거라며... 절 오히려 이상하게 보네요
전 구옥으로 이사가면 추운것빼고는 다 괜찮을줄 알았는데....
이거고치면 저게 고장나고..도무지 돈들이다가 일년이 후딱갔습니다
아직 이사가려면 일년 더 살아야되는데...
이사갈때...조금이라도 보상을 받고 갈순 전혀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