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광명시에 잇는 광남중학교를 다니고 잇는 중3인 학생입니다..
저는 방과후 친구를 기다리다가 친구네 반이 체육 수행평가를 보고 잇는도중에 친구반에 남자애가 던진 공에
맞아서 코뼈가 뿌러진 학생입니다..
(9월25일)그 공을 맞고 바로 양호실로 가니 양호 선생님이 꼭 병원에 가보라고 머리가 아프니까 가벼운 뇌진탕
일지도 모른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담임선생님을 만나서 얘기를 들이니 바로 병원을 가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연골이 다쳣을찌도 모르니까 3일있다가
큰병원에 가서 C.T를 찍어보라는것이 었습니다.. 3일이 지나고 나니 코잇는데는 더 시큰시큰 거리면서
아팠습니다.. 머리도 띵하고 속도 울렁거려서 저는 학교 선생님한테 이야기를 하고 나서 조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광명성애병원에 가서 C.T를 찍어보니 손가락 한마디정도가 뿌러져 있었던 것이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날(9월28일) 바로 응급으로 입원을 하고 담임선생님께 코가 뿌러져 입원을 해서 수술을 받아
야 한다고 말을 하엿습니다..그러자 담임선생님이 10월9일에 시험은 꼭 봐야 한다고 말씀 하셧습니다..
그다음날(9월29일) 저는 8시50분쯤.. 전신마취를 하고 코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11시40분쯤 마취에
깨엇습니다.. 목안에 관을 사입하는것 때문에.. 가래가 끌었떤게 더심해져서 숨이 넘어갈정도로 기침을 하엿습
니다 그리고 하루에 2대 밖에 나오지 않는 진통제때문에.. 아픔을 꾸욱 참으면서 견뎠습니다.. 코에다가는 분
비물이 흐르지 않도록 거즈를 대어놓고 코안에는 딱딱한 물체를 손가락 하나 정도의 길이로 박아 놓았습니다..
그것때문에 눈을은 그냥 뚝뚝 떨어졌습니다..
그고통은은 말로 할수없었습니다..그떄마다 친구들이 문병을 와서 웃음을 주고 갔습니다..
그러나 .. 담임선생님은 2주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문병한번은 커녕이고 전화 한통화도 없으셨습니다..
솔직히 1주는 추석이라고 치지만 그전에는 시간이 잇었습니다.. 그리고 월래는 5일정도만 입원하는것이었지
만학교측과 공던진아이의 부모님의 서로의 책임이라면서 떠넘기는 바람에 저는 2주동안 입원을 하게되었습니
다 그래서 시험보는 당일날 까지 퇴원은 커녕 병원 밖에는 한번도 나갈수가 없엇습니다.. 잠깐 나갔다오면 강
제 퇴원을 시키겟따고 하여서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시험보는 당일(10월9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 그래도 혹시 과장님이 이딱한 사정을 들어 주시면서 잠시 외출을 시켜주실까랑 생각에 공부도 했었습니
다. 그러나 주치의 선생님께서 절대 외출은 안되니까 차라리 퇴원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게 8시쯤이엇
습니다.. 그리고 8시30분 쯤 .. 다행히 과장님이 오셔서 나가도 된다고 하지만 상해로 돌려야 된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저희가 처음에는 서로서로 좋게 합의를 보려고 의료보험으로 하였습니다.. 그말을 듣고 바로 택시를
타고 시험을 보로 왔습니다.. 엄마는 교장선생님 대신 교감선생님을 중계자 역할로 합의를 보시기 시작했습니
다.. 교감선생님께서는 입원비를 상해가 아닌 의료보험으로 해달라고 하여서 의료보험으로 하여 퇴원을 할수잇도록 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소견서를 가지고 오면도와주신다는 말과 더불어 쟤가 커서 코가 휘거나
주저 앉는경우에 성형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받아가지고 오면 공던진 아이의 부모님에게도 그 수술비의
조금이나마 받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입원비와 함께 수술비는 그 공던진 아이의 부모님이 해주시기
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퇴원을 하고 집에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럴때 마다 주위 사람들은 저를
쳐다보고 흉하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 집 밖에 나가면.. 항상 흉측하다.. 어린게 벌써 성형수술 했네..
웃기다 라면서 비웃기도 하고.. 쟤게는 비수가 되어 마음속에 꼬쳤습니다.. 그래서 담임 선생님께 얘기도 하고
교장 선생님께 얘기도 하고.. 학생주의 선생님께 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교장선생님과 다른 선
생님들은.. 그때 소견서를 때어오면 공던진 부모님에게서 조금돈을 받아준다는 말을 교감 선생님께서 하셨기때
문에 모르겠다는 말을하셨고. 광명 성애병원에서는 그 소견서를 써줄수 없다고 하여서 다른 병원에 가서 때어
온다고 그것도 괜찮냐고 물어보자 모르겠다는 말만을 되풀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말실수를 하시는데도
그냥 지나가시고 또 입원했을때와는 모든 태도가 싹 바껴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어떻게 해죠야 되냐는
말만 하시고.. 현재 교감선생님은 연수중이 시라서 자리에 계시지도 않으셔서.. 처음 해결봤던 내용대로 이루어
지는게 거의 없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쟤가 무슨 말만 하려고 하면 저에게 오히려 화를 내시면서 얘기를 하시
고 선생님들은 니가 왜 거기가 있다가 공을 맞았니 하시면서 오히려 다그치시고.. 이건.. 쟤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가 된 느낌입니다.. 절 이렇게 만든 집에서는 혼자서 알아서 처리하라는 식으로 나오시고.. 학교에서는
소견서를 때어 오라면서 다른건 안되냐고 물으면 몰른다고만 대답하시고.. 돌아다니게 되면 쟤얼굴에 있는 코
보호해 주는걸 보면서 수근수근 거리면서 킥킥 비웃는 소리를 저는 듣고 다닙니다.. 그럴때 마다 그자리에서
그냥 투명인간이 되엇스면 좋겟다고 생각까지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저희 엄마 께서 학교에 오셔서 일인 시위
까지 하셨습니다.. 한학생이 저희 엄마를 쳐다보고 잇엇습니다.. 그러자 교장선생님이 오셔서 무슨일이냐면서
묻자 그 학생이 봐보세요라고 하였떠니 교장선생님이 쳐다 보셨답니다.. 그러면서 그게모? 라는 말씀을 하셨다
고 합니다 그래서 학생이 저기 학부모님 계시잖아요 라고 말을 하니 그게 모 그냥 냅둬라면서 들어가서 수업을
받으라는 말과 더불어 유유히 살아지셨답니다.. 어떻게 교장 선생님이란 분이 이럴수 잇쬬? 학부모님이 시위를
하면서밥도 못먹고 울분을 토하고 계시는데.. 대수롭지 않타는듯 하시는 저.. 태도.. 정말 너무 무관심 하십니다..
일처리를 도와 주시지는 못할 망정.. 거기서 그렇게 .. 얘기를 하시다니.. 상처도 되고.. 지금까지 학교를 믿고
일처리를 도와 주실꺼라는 .. 생각을 한 쟤가 바보 같습니다.. 가해자측에서도 수술비는 못주겠다고 하시고..
학교에서는 소견서를 내라고 하시면서 그게에 대해 상세히 말씀은 커녕.. 그걸 물어 보면 어떻게 더 얘기해
줘야 하냐는 말씀만 하십니다.. 교장선생님은 저만 보면 화를 내시고돈 뜯어 내려고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
고....저.. 쟤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듦니
다.. 학교를 믿고 있엇던게 바보 같고.. 선생님들을 믿고 있떤 마음이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을 보면서..
와르르 무너져 버렸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도 여전히 사람들의 눈요깃 거리가 되겠죠..?
여기까지 쟤 얘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쟤 심정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