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 방]과는 어울리지 않는. 배 부른 소리라고 욕하지 마세요.
저도 통통한 얼굴이었는데, 인생 살아가다 보니 온갖 장애물을 만나서
이렇게 얼굴 볼살이 하나도 없어져 버렸답니다.
웬만하면 그냥 살려구 했지만
보는 사람마다 얼굴에 한 마디씩 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도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로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뱃살은 임신 7개월인데, 걱정이 많으니까 볼살은 괴물같이 자꾸 빠져요.
그래서 미친척하구 지방주입으로 볼살을 좀 만들어볼려구요.
듣기엔 부작용이 없다구 하는데
서울에서 제일루(지방주입) 잘 하는 성형외과 소개좀 해주세요.
이제 나도 좀 살아야 겠어요.
나도 여자랍니다.
그깟 2~3백 아끼고 살면 , 난 괴물같은 모습으로 평생 살아야하나요?
내가 보기 싫은데, 내 남편은 내 얼굴 쳐다보고 싶겠어요?
남편 왈 " 그래도 괜찮다"나
속으로 돈 아까워서 그렇지 싶두군요.
여러 동지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입소문으로 들은 지방주입 잘 하는 성형외과 알려주세요
아줌마도 예쁘게 당당하게 살아야, 대접받을 수 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