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싶다 이런저런 많은 문제중에 우린 서로 밤일이 가장 맞지 않는것 같다
결혼 13년 노력한다고 해 봤지만 이젠 포기하고 싶다
늘 문제의 발단은 거기서 부터이다
난 잠자리가 싫다 해가 지날수록 더 싫어진다 늘 요구하는남편
의무감으로 해야하는나 난 오로지 그 문제땜에 죄인아닌 죄인으로 살아왔다
신랑의 요구조건은 처음엔 이틀에 한번이었지만 지금은 일주일에 두번으로 횠수를 약속해놓은 상태....
지키기가 힘들다
할얘긴 넘 많은데 신랑 올시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