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의사이며, 몸과마음의 치료를 하신다는 분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분의 강의를 들으면서 아프다고 무조건 수술하는것 그게 다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도움드리고자 하오니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