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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좀자자...잠~~~~


BY 똘똘이맘 2006-12-15

밤이다...10가 넘은 시각...인간들 또뛴다....정말 직이구싶다..낮도 아니구밤에 집안에서 왜 달리기를 할까....왜 몬걸어다닐까....정서가 불안정한가....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오후5~6시되서 낮잠을 재우고 9~10시되믄 깨서 놀기 시작하고 12시넘어도   달리기는 먼출줄모르고...인간들 ... 미칠거같다...
어제는   텔레비젼을 보다가 아이 아빠가 꼭지가 돌았다....

우리 tv소리보다 옆집아이들 뛰는 소리가 더 크다....처음엔 경고로   효자손으로 벽을 몇대쳤지....들렸을텐데....반응이읍다....더 시끄럽다....그때 시간이 1시가 훌쩍넘었다...
애기아빠가 몬참겠는지...망치를 찾아다 벽을 때리기 시작했다...그시간에.....같이 미쳤지......ㅋ그래도 시끄럽다....10분정도 망치질했다....얼굴이 벌겄게 달아올라서....ㅡ.ㅜ

조금 조용하대....그날리를 쳐서    솔찍이 아침에  조금 미안했다....망치질한거는 잘몬한거니까......내딴에는 

그래서 물었더니 아무소리 몬들었단다....ㅅㅅㅅㅅ

근데 다른집에는 다들었단다....싸우는 소리인줄알았단다....다시말해서  옆집만 암소리 몬들었단다....3집은 다들었는데....날리난줄았았다는데.....아기도 자다가 깨서울고.....인간들 뭐그런 것들이 있는지....증말 ...애기 아빠는 일부러 들었는데도 몬들었다는거같단다......

내생각에도 그런거 같다....눈만 마주치면 조심해달라...오후에 재우지마라....씨알도 안먹힌다...그래야 지가오전에12시까정 퍼질러자니까.......저거 구신이 안잡아가나몰러.....잠좀자자...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