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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탈을쓴 늑대(458085세상에 댓글)


BY W 2006-12-19

믿기지 않지만  말한 이상을 상상하고도 남습니다

교회가 많다보니 그중에는 인간말종 이런사람도 있구나

댓글을 보니 원글님을 많이 추궁했더군요

미워서가 아니고 안타까워서 일겁니다

사람이 만나는것은  이상스레 이처럼 악인과 선인이 만나는경우가 많아요

아마도 처음만났을때는 그런약점을 전혀감추고

겉모양은 그럴듯해보이고  입답은 좋으니 속전속결로 넘어갔으며

이미 마음은 결정된상태에서 낌새는 알았으나

목사라는 직분에 어느정도 안도의 마음으로 결혼했을겁니다

나는 법에대해모르지만 이문제는  형사상으로 해결가능하리라 봅니다

강하게 밀고 나가시고  미련갖지마세요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법적으로 처리하세요

세상에 헌신적이고 좋은남자 많습니다

왜 하필이면  그런사람과 인연이 되었나요?

사람의 선택기준이  두번째에는 좀더 신중을 기하여  좋은방향으로 가야하는데

내용물은 생각치않고  담은 겉봉지에 속은것 아닐까요?

남이 아닌 내가 당한것같아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납니다

이런경우가 양의탈을쓴 늑대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