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다돼가는 신랑입니다...
마누라가 임신해서 이제37주 정도 돼가네요....
시어머니가 안계셔서 부산 친정집으로 내려가서 애기를 낳으려고
합니다......
마누라가 순산한다구 예정하고.....
부산엘 얼마정도 보내야 하는지요......
막달 검사비랑 병원비 다 하고....집에서 산후조리 하면서
먹을 식비 다 합쳐서....
얼마 정도를 준비하면 될까요.....딱 2달 정도 있을건데.....
제 생각엔 2달 정도면 100만원 생각하고 있는데.....
넘 적은건가요?????????
애를 처음 놔 봐서 잘 모르겠네요...
제 월급도 박봉이라서....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