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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며느리 무시..


BY 딸딸엄마 2007-03-12

결혼해서 현제 지금까지 며느리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아가씨와 며느리 비교등 애들 옷사입히는거등등

모두 아가씨와 비교하시고 명절이나 생일날이 끼면 하루전에 가서 있는데 신랑과 저는 그날은 청소담당입니다.

으레 저희들만 그렇게 하시고 아가씨네가 오면 아무일도 안시키시고 유독 제게만 그러십니다.  그러길 5년... 요즘엔 시댁에 무슨일 있어도 가기싫어지고 가면 트러블이 생기고

아들있을때는 말을 안하시다가 잠깐 자리비우면 속상한 이야기, 물건이하나떨어졌는데등등제게만 말을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 좀 짜증을 부쩍냅니다.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제겐 좀있는것같아요. 시어머니의 무시인지? 아님

어머님도 답답한 걸 며느리한테 말하고 위로받고 싶으신건지 모르겠어요.

답답그차체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