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쁜표정을 안지을려고해도 잘안되네요..
둘째놓고 지금몸조리중인데.. 친정엄마께서 며칠해주시고 사정으로 시어머님이 해주십니다
어머님은 첫째를넘조아해서그런지 흥쾌히 봐주신다며 오셨는데..
삼칠이다되어가는지금 미역국상한번받아보질못햇어요,,
가스렌지대에 돼펴놓고 먹고싶은찾아먹으라는둥..휴~고아도아니구..빨래며 청소며 제기하고있음니다..주위에서 꼼짝도 하지마라고 하시는데 제집살림도잇지만 넘안치우고 있어요
갈수록밥먹을때마다 눈물도나구요,,이래저래..
됫바라지라며오셔놓고는 ..저희집엔도련님도 가치살고있거든요..
당신아들들올대쯤엔 반찬에 분주하시며 왜그리 차이가 나는지...
신랑한테 어머니애기를 할수도없고..,,
둘째낳고 손도시리고 넘속상해요,,원래 바라지도 않앗지만은..넘속상해요,,
신랑은 퇴근해서오면 시어머니신경이쓰이는지 오늘따라 마니그러대요,,,
결국엔 제기더 신경쓰여서 설것이에 둘아이 목욕까지 시키고햇어요,목욕은 제가 매일 시키지만은...
남편도 아무도움도 안되고 휴,, 정말 이게 여자인생인가 조금씩 내자신이 답답해져옵니다,.
좀전 나가기전에 인상은있는데로 써서 남편도들어오면 한소리하겟죠?
정말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