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남편이 최고라 여곘고 지금도 그리 생각합니다
이일을 어쩌지요. 어느 여자랑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사랑한다고 합니다
하지 말라고도 해봤는데 계속 만나고있고요
미행을 했더니 모텔도 가고 있습니다
남편은 제가 미행한것도 모른답니다
나쁜짓인줄 알면서 했답니다
후회도도 많이하고요
지나가는 소리로 여자가 자기 남편 바람피우는걸 목격한다면
어찌 생각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남편을
못믿어서 그런것이니 이혼해야 된되요
그래서 말도 못합니다
자기는 헤여젰다고 하면서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혼내줄수있는 방법을 가르졔주세요
참고로 저는 남편을 너무좋아합니다
만나는 사람은
가정주부고요 제가 아는사람이고요
사는집도 알고있습니다
저 같이 소극적이고 멩추 같은 여자가 또 있을 가요
맘이 부들 부들 떨려서 글이 잘 안되네요
많은도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