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초등학교 친구가 와서 내 싸이트를 알려줬더니 지금 열심이 내글을 읽고 있다.
믿을만한 친구이어서 싸이트를 알려줬더니 자기 직장에 다닌 분에게도 알려줘서 같이 읽고 있다고 전해왔다. 그 직장이 내가 다니는 직장과 같은 직장인 것 같다.
그래 열심히 읽고 너도 와서 같이 어울려보자 그래도 내가 너를 믿고 내 사이트를 알려준 사람은 니가 최초의 사람이다. 내 글 읽고 나서 너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