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비상금 어느정도 갖고 사시나요?
전.....저번에 아파트 사면서 대출 5000.받았네요
글구... 넉달...이자내고....
제 비상금 2천 털어서 대출금 갚았답니다.
이자가 아까워서요..
이자 나가는 돈을 빼서 적금넣었답니다..
근데...제 비상금이 없으니 웬지 맘이...좀..
불안하기도 하네요..
비상금이라야..150이 전부네요..
그래도 맘은 좀 후련하네요..
이자도줄고...적금도들구....저 혼자 위로합니다..
자영업을 하니 돈은 규칙적으로 안들어 오구 답답합니다
하루하루.......
그래도 좋은 날이 오길 기다리며 살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