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세요.
인생 살아보니... 나를 위해 살수 있는 사람은 나 뿐입니다.
나의 행복조차 뭉개버리는 사람들하고 결별하세요....
요즘은 이혼도 많고...혼자 아이 키우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이혼을 받아들입니다.
이혼을 욕하는 사람들이 줄고 있습니다.
더 비참해지지 마시고 ,
님의 남편을 님을 속였고...님을 이용했으니 더 이상 이용당하지 마시고
자유롭게 그 굴에서 나오세요...
아이는 님이 키우시면 되지요...
더 많은 재산을 날리기 전에,
더 많은 고통에 휩쓸리기 전에 이혼하세요...
아이땜에 참고 살아라?
아닙니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는겁니다.
현실적으로 판단하세요...남편은 님을 계획적으로 속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