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몸이안좋아 엄마한테 사골미역국좀 끊여달라했다
직접오셔 끊이시지는는못하고 아빠편으로해서보내줬는데
내가자고있는사이에 아빠가오셔
큰냄비에다 붓고 가셨나보다
근데 일어나보니 속옷이랑 양말삶는 냄비에미역국이 한솥담아있는거다
휴우~~
아직까지못먹구 손도 안되구있는데 괜히 이상하게 찝찝
여러분들이라면 어케하나여?
먹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