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열받으시겟져...
그렇담 이혼했다고 생각했을때 더 행복하실까요...
이혼녀가 부러워 보이시던가요...
만약 이혼하고 님이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 그 남자는 바람 안필거라고 생각하세요?
요즘 바람 안피는 남자는 거의 찾기 힘들다는걸 인정하셔야 합니다.
이혼 해도 되겟지만 이혼해도 별수 없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인생이 다 그런거 같습니다.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니깐 이혼하고 후회 하시렵니까...
그냥 그래도 오래 된 남편이랑 사셔야지...이혼해서 뭘합니까,..
님아...인생은 다 그렇답니다.
더 행복한 사람이 많을거 같으세요...
자칭 행복하다고 자랑하는 여자들 있져...?
남편한테 완벽하게 속고 살고있기땜에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임...
을 님아 인정하시길 바래요...
옆집 누구 엄마는 복도 많아 남편 잘 만난것 같이 보이시져?
천만에요...
어떤 여자분이 자신은 남편을 아주 잘 만났다고 행복해 하더군요.남편이 직업도 좋고 자상하고 따뜻한 말도 잘 해주고가정적이고
생일날과 기념일날 항상 챙겨주고 전화 꼬박꼬박 받아주고...얼마나 남들이 볼때 부러운 남편인지...하지만 그남자는 아내 외에 여자가 셋이나 있더군요..한명 사귀다 헤어지면 또하나 만들고 보통 한명만나는데 1년 내지 2년도 되구요...
마누라가 인정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도 인정하는 남자입니다...여러명의 여자들이 나눠가지게 되더군요..그 완벽함과 그 사랑을요...
티비 속에 나오는 남자 같이 느껴지세요..? 아닙니다..우리 주위에 살고 있는 남자가
지금도 그러고 삽니다...그 아내만 본이이 가장 행복한 여자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고요.....
님아 속는 여자는 행복하다고 하고 님처럼 남편의 바람을 알아버린 여자는 불행하다고 느끼는거...그냥 그 차이랍니다...끼많고 능력많고 자상한 남자가 왜 여자욕심안나겠습니다.
그냥 남자의 본능입니다...여러 여자를 차지하고 싶은거요...
집에 있는 여자는 평생 책임질 마누라..또 책임져줄 마누라
밖에 만나는여자는 즐거움..쾌락...사랑...로망스...
모든 남자는 똑같습니다..
남성이란 인간이 그런 욕구가 100프로 인것을 인정하셔야 하지 않을런지요...
별일도 아닙니다...그냥 어차피 결혼한거..그냥 유지하는게 어떠실런지요...
직장이 떳떳하다면 이혼하십시요.........!!!!!!!!!!
혼자살면 약간의 외로움과 무료함빼고는 불편한건 전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