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이 그리팩디자인과에 다니고 있는데요.
이번에 2학년되구여..
근데...휴학하고..
영어학원이랑..컴퓨터학원다닌다네요...중간에 알바도 하면서..
졸업작품하려면 시간이 없다고...
이다음에 취직할때..도움이 된다면서...
휴학을 하고 ...알아서 한다는데.
난 걱정이 되서..
내생각엔 휴학하지말구...학교를 다니라고 해도..
알아서 한다는데...더 할말이 없구 속상하네요..
졸업후에 이 사회에서 버티고 살려면 엄청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네요..
대학을 들어가도 걱정...
걱정은 끊이지 않는것 같구.,...속상하네요...
잘하고 있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