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 1년정도 교제를 했어요.
1년째 되는날.. 지금의 아기가 생겼고..
그로인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신하고 5개월까지는 가끔 관계를 가졌었어요.
6개월이 되면서,... 안하게 되고..
제가 자연분만을 했는데..
실밥이 풀려서 .. 다시 꿰맸었답니다.
그리곤..
치질비슷하게 생기고..
아래가 불편하다 보니..
아기가 100일이 지나도 관계를 계속 거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이제 할려니..
제가 잘 되지가 않아요..
괜히 남편 몸이 다으면.. 간지러워서.. 웃기만 하고..
분비물이 나오지 않고 건조해서..
삽입이 되지 않아서..
벌써 아기가 7개월이 지났는데..
지금껏 관계가 가진적이 없네요..
남편은 저에게 화내고.. 구걸하고 싶지 않다고 하고..
전.. 맘은 그렇지 않은데..
건조하고 되지 않으니..
화나고 .. 서로 말도 안하고..
병원에 가봐야 하는건가요?
젤을 사용해 봐요 하나요?
여자는 정신적인 문제라.. 약이 없다라고도 하던데...
그 문제 아니면.. 다툴일이 없는데..
오늘도 남편 생일인데..
오전에 아기 잠깐 잘때.. 해보려다가..
남편 기분만 상해서.. 나가버렸어요...
문자 보내도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