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50

집안일 잘안도와주는 남편


BY 좀더 2008-02-10

애들아빠는 설거지나 집안일을 잘안거들어주려는 습성이 있읍니다

결혼한지 이십일년 되었으니 이제는 그러려니하지만 어느때는 신경질납니다

남자에따라서는 청소도 하고 요리도 잘하고,

우리친척중에 장농먼지까지 싹치워준다는 이종동생이 잇는데'너무 부럽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부인은 남편이 잘도와주니 고생한티도 외모에 안나고 세련되었다는데

찌든 나와 비교과되어 무슨복에, 저런 남편을,, 이런 생각도 들구요

 

우는아이 젖준다고 자꾸 해달라고하면 해줄까싶어서 몇번 말하면

부아를 터뜨리니 속터져도 그냥 사는데 속이 말이 아닙니다,

 

결론은 집안일 궂은일 잘거들어주는다른 남편닮으려면 그냥 내버려둬야할까요?

조금 게으르다는 생각이들어서 내복이 이것밖에,,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