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초에 어금니를 30만원 주고 금니로 씌웠었는데
12월 쯤부터 그 이빨 위 잇몸에 자꾸 물집이 생기더라구요.
생기다 가라앉다 그러고 별로 아프지도 않기에 병원엘 안갔는데
신랑이 하도 큰병 만들지 말고 가라해서 오늘 갔더니 원체 치료할때부터 이가 안좋았었는데
속으로 염증이 생기나보다며 기간의 차이일뿐 언젠가는 빼고 임플란트 해야 한다네요.
한대당 이삼백 든다고 하면서 내가 "그럼 금니 괜히 했네요." 했더니
1년안에 임플란트하게 되면그 가격은 빼준다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풍치라고 하더군요.
입속에 이삼백 되는 골칫거리를 안고 있다싶으니 속상하고 심란하네요.
일년이 갈 수도 있고 짧으면 몇달안으로라도 빼고 심어야 한다며 가격이 비싸서 문제지요... 합니다.
임플란트 가격 보통 얼마 하나요?
이런 경우 그 방법 밖에 없나요?